정원도 인하가 감정만 앞세우고 무모하다고 지적했고 인하에게도 원인이 있는 셈. 여담으로, 달마야 놀자에서 박상면이 분한 조폭 캐릭터의 별명이 불곰이다.
출소 후, 자신을 계속 쫓는 임대수 때문에 영등포에서 생활하기 힘들었던 인하는 유종구가 지내던 제주도로 내려가 그의 소개와 한이사의 신원 보증으로 중문호텔 카지노 보안요원으로 취직한다.
엄청난 도박 재능을 가진 인하를 폭행하고 회유하나 걸려들지 않자 영등포 패거리를 못살게 군다. 혼자 창고 안에 누워있다 잠이 든다. 그만 잠이 들다 인하와 정원의 방화로 죽음으로 이르게 되지만 소리를 지르고 숨을 거둔다. 어떻게 보면 본 드라마 모든 스토리의 시발점이 된 인물이라 볼 수 있지만 인하가 고등학교 때 복수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그 고생도 할 필요가 없었다.
승국의 도움을 받아 아버지 파일을 눈물로 폐기하며 본인은 어쩔 수 없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을 자책한다. 그 와중에도 자기 아버지의 파일 뿐만 아니라 서승돈 회장의 파일도 함께 불태움으로써 마지막 양심은 지킨다.
한국어 서비스를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원화로 입출금 불가 환전 시 높은 수수료 등으로 해외베팅사이트 를 이용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구애를 받지만 계속 인하에 대한 마음을 놓지 못하다가, 임대수의 마음을 받아주고 연애한다. 눈빛으로 임대수의 부하들을 제압한다. 이미 조폭 마누라 재목
먹튀사이트, 사설사이트, 토토사이트, 메이저사이트 등 다양한 이름으로 배팅사이트를 부르고 있다. 정말 많은 단어로 사이트가 생기지만 정작 해외배팅사이트라고 불리는 사이트는 별로 없다.
고등학생 때 도미했다 하며 워싱턴에서 대학을 나온 후 물류 및 유통 사업으로 큰 돈을 벌었다 한다. 그 밑천으로 워싱턴 정계 로비시장에 진출해 나름 성과도 올린것으로 설정되어있다. 한국에도 로비스트 자격으로 방문했으나 정부와의 입장차가 커서 계약엔 실패했고 이후 국가체제에 반하는 인물로 낙인찍혀 전면적으로 나서 사업을 할 수 없다고 한다. 이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로 어마어마한 돈을 모은다.
이 사건으로 김인하는 대치의 동생 임대수와 철천지 원수가 된다. 결국 소년원으로 가게 되고, 이후 성년을 맞으며 교도소로 이감되는데, 이때 같은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타짜 유종구, 조직 보스 권상두와 알게 된다.
다른 악역들이 많아서 티가 덜 나서 그렇지 본인의 비리도 수도 없고 최도환을 활용해서 온갖 더러운 일을 시키는 등 역시 도덕적으로는 문제가 많았던 사람이다.
민수연의 능숙한 일본어, 단아한 픽보스 모습 등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느꼈다며 부하들 다 불러놓고 목걸이를 주며 공개 구혼을 하지만, 민수연의 칼같은
그래서 그런지 작중 언급이나 정원에게 끊임없이 이런 무자비한 면들을 세뇌하듯 가르친다. 그후 파칭코 사업과 불법 사업으로 돈을 모아 씨월드 카지노와 중문 카지노를 인수하는 등 본인의 스승이었던 서승돈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카지노계 거물로 성장한다.
민수연을 어린 시절부터 돌봐주던 수녀. 수녀 서원을 포기한 민수연이 사회에 나가서 일할 수 있도록 소개장을 써서 중문 카지노에서 일할 수 있게 하거나 미국 유학을 주선해 주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수연이 힘들 때마다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사실 그녀의 본명은 서인희로 바로 서승돈 회장의 진짜 장녀다. 작중에서는 그렇게 자세하게 묘사되지 않지만 최도환이 말하길 서승돈 회장이 시키는 일은 뭐든 다했고, 감옥에도 대신 갔다왔다는 언급을 하는데, 서승돈 회장도 오아시스 그룹을 키우기 위해 더러운 일도 마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그걸 보고 환멸을 느껴 수녀의 길로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일생 동안 한 일이라고는 인하 발목 잡기+정애 스토킹(...) 형의 죽음이 인하 탓이라고 생각해서 평생 동안 인하라면 이를 갈고 복수하려 한다. 복수의 대상이 틀렸다
야바위, 김치수와 함께 미꾸라지 경주판을 운영한다. 짤짤이에 특별한 재능이 있어 김치수가 배우려 하는게 킬포